누구보다 환자와 가족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환자의 바람에서 시작된 요양병원입니다.
루게릭병 환자이자 루게릭병 환자를 위한 요양병원 건립의 꿈을 품었던
비영리재단법인 설립자 박승일님의 정신과 뜻을 이어받아,
중증근육성 희귀질환 환자들에게 적합한 치료와 돌봄을 제공하는 요양병원으로 탄생했습니다.
병원은 환자의 입장에서 진정으로 필요한 의료 및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환자가 존엄한 삶을 유지하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또한, 의료진과 직원 모두 환자와 가족을 존중하며,
단순한 치료를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지원을 실천해 나가고자 합니다.
승일희망요양병원의 이름에는 박승일님의 간절한 바람과 정신을 기억하며,
환자와 가족을 위한 따뜻한 돌봄을 이어가겠다는 다짐을 담았습니다.
미션 (Mission)
"환자와 가족이 존중받으며, 신뢰할 수 있는 요양병원"
승일희망요양병원은 중증근육성 희귀질환자와 가족이 존엄성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와 따뜻한 돌봄을 제공합니다.